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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책 읽기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정말 너무나 안 읽어지는 책. 책은 재미있는데 영 진도가 안나가는 것은 뭣때문인지.

오늘은 아침 일찍 작정하고 나와 읹았다. 끝까지 읽어보자. ㅎㅎ


한호림, 뉴욕에 헤르메스가 산다


댓글 32

  • 유진
    2018.07.20 08:24 신고

    얼음이 너무 시원해보여요 ♥

  • 2018.07.20 09:04 신고

    으으, 저도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는 중인데 왜 넘나 다른 느낌이죠! ㅠ0ㅠ
    책들 중에 정말 유난히 안읽히는 책들이 있어요. 오늘은 꼭 목표달성 하시길 ^^

  • 2018.07.20 11:22 신고

    저도 재밌긴 한데 진도가 안나가는 책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 2018.07.20 11:51 신고

      그쵸~~
      찾아가며 볼 내용들이 정말 많아요. 기본 지식이 있으면 더 즐거운 책이고, 알면 더 재미있어서요. ㅎㅎ

  • 2018.07.20 14:44 신고

    시원한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와 책을!! 부럽습니다

  • 2018.07.22 22:30 신고

    책읽기 정말 너무 중요하죠 ~~

  • 2018.07.23 05:38 신고

    ㅎㅎ책읽기...나이드니 더 어렵네요.ㅠ.ㅠ

    • 2018.07.23 13:46 신고

      시력측정해봤더니 아직 노안은 아니라는데 그래도 역시 답답한 판형에 작은 폰트는 짜증이 나더라구요. ^^

  • 2018.07.23 06:40 신고

    더워도 너무 더워요 시원한 곳에서 책을 있는 여유도 필요해 보입니다

  • 2018.07.23 07:36 신고

    그래서 전 요즘 몇권을 섹터별로 나눠 읽습니다 ㅎ

  • 2018.07.23 09:38 신고

    아이스 커피 너무 시원해 보이네요! :)
    커피와 책 찰떡궁합이죠!

    저도 주말에 책 한권
    한 자리에서 다 끝냈는데
    저는 심리에 관련된 책 읽었어요!^^

    재미있어도 진도가 안나가는 책은
    꼭 있더라구요ㅎㅎ

    • 2018.07.23 13:42 신고

      글씨도 판형도 시원시원한 책이 좋아요.
      사전처럼 다닥다닥 붙은 책은 힘들어요. ㅎㅎ
      프레종티님도 책 좋아하시는군요. ^^

  • 2018.07.23 13:07 신고

    이상하게 눈에 안들어오는 안읽히는 책이 있더라구요
    억지로 읽으려고 하면 괜히 머리만 아프고...저는 그럴때 그냥 냅두는데
    나중에 그냥 술술 읽히기도 하는거 봐선 책을 읽는것도 때와 시기가 있는거 같아요 ^^

    • 2018.07.23 13:43 신고

      다 때가 있나봐요.
      저도 그날 앉아서 거의 다 읽고 집에가서 몇 페이지 남은거 다 읽었어요. ^^

  • 2018.07.24 03:12 신고

    저도 책은 여러권 사놓았는데 방치해둔 권수가 상당히 많네요.
    그래도 방금전까지 ebook 사놓은 것 중에 하나 반 정도 읽었어요ㅎㅎㅎ
    그거 쪼~금 읽었다고 제 자신이 뿌듯해지네요. ㅋㅋㅋ

  • 2018.07.25 01:56 신고

    저도 요즘 읽고 있는 책이 하나 있는데, 정말 안 읽어지네요.
    그래도 독서는 정말 좋은 피서이기에 꾸준히 해봐야 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