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육개장을..? 새로운데요? ㅎㅎ
느끼한 것만 먹다가 칼칼한 것 먹으니 개운하고 좋았어요. ^^
육개장이고 뭐고... 설 지나고 남은 음식 처리하느라 고생 중입니다. ㅠ.ㅠ
저도 한동안 떡볶이-비빔밥-볶음밥 이런걸로 지냈지요. 엊그제 꽁치김치찜으로 시작해서 오징어 세발나물초회.. 먹었습니다. 개운하니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저도 놀러왔습니다..^.^ 육개장 너무 맛나겠어요...^^ 설에 떡국만 먹으라는 법도 없지요...ㅎㅎㅎ 매콤하니 너무 맛나겠어용...
네. 떡국국물내려고 양지머리 육수만들었는데, 아침에만 떡국먹고 점심부턴 저렇게 육개장으로 먹었어요. 아이폰으로 사진찍었더니 저렇게 맛 없어보이게 나오긴 했지만 맛났습니다. ㅎㅎ
육개장 맛있겠어요. ㅎㅎ 전에 신랑이 육개장을 맛있게 끓여준적이 있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영국품절녀님, 반갑습니다. ^^ 부럽군요. 저도 남편이 끓여주는거 뭐라도 좋으니 먹어봤음 좋겠네요. 아, 커피랑 라면은 먹어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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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육개장을..?
새로운데요? ㅎㅎ
느끼한 것만 먹다가 칼칼한 것 먹으니 개운하고 좋았어요. ^^
육개장이고 뭐고... 설 지나고 남은 음식 처리하느라 고생 중입니다. ㅠ.ㅠ
저도 한동안 떡볶이-비빔밥-볶음밥 이런걸로 지냈지요.
엊그제 꽁치김치찜으로 시작해서 오징어 세발나물초회.. 먹었습니다. 개운하니 좋아요. ^^
안녕하세요! 저도 놀러왔습니다..^.^
육개장 너무 맛나겠어요...^^ 설에 떡국만 먹으라는 법도 없지요...ㅎㅎㅎ 매콤하니 너무 맛나겠어용...
네. 떡국국물내려고 양지머리 육수만들었는데, 아침에만 떡국먹고 점심부턴 저렇게 육개장으로 먹었어요.
아이폰으로 사진찍었더니 저렇게 맛 없어보이게 나오긴 했지만 맛났습니다. ㅎㅎ
육개장 맛있겠어요. ㅎㅎ
전에 신랑이 육개장을 맛있게 끓여준적이 있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영국품절녀님, 반갑습니다. ^^
부럽군요. 저도 남편이 끓여주는거 뭐라도 좋으니 먹어봤음 좋겠네요. 아, 커피랑 라면은 먹어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