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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에 색연필, 아크릴물감, 나무접시/2011.
어릴 적 즐겨 읽던 빨강머리 앤.
고사리 숲, 미나리아재비.. 환희의 하얀 길과 눈의 여왕…
그 덕에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내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로 꼽곤 했었다.
사포그림은 항상 동심으로 돌아간 듯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저는 책이 아닌 드라마와 만화로만 봤지만, 넘넘 사랑스런 앤의 캐릭이 좋아요.
저도 프린스에드워드섬에 꼭 가보고 싶답니다.^^
어릴적 추억을...저렇게 담을수가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마음이 그렇게 다시 가벼워질것 같아요 ㅎㅎ
우와~ 너무 예뻐요! 저는 책으로 보기 보다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세대인데, 그래서 빨간머리앤의 이미지가 더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ㅎㅎ 어렸을 때는 그 빨간머리가 부러웠는데, 빨간머리앤이 빨간머리가 싫어서 염색하는 에피소드 보면서 쫌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눈이 높으세요~^^
저도 애니메이션이랑 영화랑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그 머리 물들이다 칙칙한 녹색으로 바뀌는 장면은 책으로 읽었을 때보다 훨씬 충격적이었어요. 시각이란 얼마나 자극적인 것인지! ㅎㅎ
Mironi를 소개해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미로니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 )
행복박스님, 정말정말 오래간만이에요!!
반갑습니다. ^^
아이폰으로 찍어봤을땐 이렇게 이상하게 나온지 몰랐었는데...ㅠ
조만간 디카로 제대로 다시 찍어 올리겠습니다.
들어오니..사진이 더 작아지다니...ㅎㅎ
디카로...다시 한번 올려주세요...다른 느낌일듯...
아.. 부끄럽습니다. 어제도 새로 찍어야지 맘 먹고 카메라를 빠트리고 나갔지뭐에요. 오늘은 꼭! ^^
뚝딱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 먹는 사람이나 만드는 사람 모두 즐거운 웨지 감자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A. 준비물
- 감자, 올리브기름(다른 것도 괜찮아요), 소금, 후추, 허브(무엇이든 좋아하는 양념), 칠리소스(토마토 케첩도 좋아요)
B. 만들기
1. 감자를 썰어 기름, 소금, 후추, 허브에 버무립니다.
- 허브는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전 오레가노 밖에 없길래 그것만 넣었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계피가루도 첨가해도 좋아요.
2. 200도로 가열한 오븐에 넣고 20분 정도 구워주세요.
- 맛있는 누룽지가 바닥에 눌어붙을 수도 있으니 10분 굽고 뒤집어 10분 굽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3. 구워진 감자를 접시에 둘러 담고 칠리소스를 곁들여 냅니다.
- 싱거운 음식을 좋아하거나 담백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굳이 다른 소스 없이 감자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 오븐에 넣기 전에 버무리는 과정에서 응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맛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해서 간식이나 안주, 바베큐 메뉴로로 두루 좋은 기특한 메뉴입니다.
※ 만드는 방법 Wiki-How에서 자세히 살펴보러 가기>> http://www.wikihow.com/Make-Potato-Wedges
정말 맛있어요. 뚜껑 덮고 하면 프라이팬에 해도 될 것 같아요. 오늘 다시 한 번 해먹어봐야겠어요. ^^
프라이팬 웨지감자>> http://www.rimi.kr/631563
매우 간단하면서도 맛은 보장되는 요리로군요. ^^
역시 만들기 쉬워야 자주 해먹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kfc에서 스마트 초이스라고 웨지감자랑 치킨한조각 세트로 팔았는데
그때 웨지감자를 처음 먹어본 기억이 드네요.. 뭐지 맥도날드에서 파는 후렌치 프라이랑 다른데
맛있네..했는데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오븐만 있다면 집에서 해먹을 수 있겠네요! ^^
오, 패스트푸드점에서도 판매했었군요. 몰랐네요.
조~ 위에위에 댓글에도 남겼는데 프라이팬으로도 만들 수 있대요. ^^
안그래도 배고파죽겠는데....
어떤맛일까??? 경험해 보지 못한 음식은..이렇게 두번 힘들게 하네요ㅣ..ㅎㅎ
포테이토칩+고속도로휴게소감자-느끼함+허브의 산뜻함
정도의 맛이랄까요?
한 번 시도해보세요. ^^
이건 저도 조리법이 간단해서 자주 해먹던 그거군요. 감자이다 보니 밥대신 먹는것도 괜찮은듯해요. 물론 가끔요 ㅋ
오, 씨디맨님 요리 잘 하시나봐요!
어제도 감자 네 개로 넷이 먹었는데 턱 없이 모자라는 양이었어요. 다음엔 열 개정도 해서 풍성하게 먹어봐야겠어요. ^^
원래....핸드폰에 뭐 악세사리..다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데 생각해보니...
요즘같은 스마트폰유저가 많은 세상에서는 저런 악세사리 다는거 별로 못본듯해요
전 가방 어느구석에 있는지 손만 넣어 쉽게 찾으려고 달아놓곤 했었지요. 매끈한것들 사이에서 보들보들한 게 만져지면 금방 뽑아낼 수 있거든요. 헌데 스맛폰은 워낙 커서 못찾을래야 못찾을 수 없긴 하지요. ^^;
맞아요. 저도 원래 핸드폰에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스타일이었는데 아이폰 쓴 다음에는 매달게 없어서 좀 아쉬워요 ㅠ.ㅠ 여행가면 예쁜 스트랩 사서 달고다니고 선물하고 이런것도 좋았는데 ... 아이폰 케이스에 달 수 있게 있는 제품들도 있지만 어쩐지 불안하고 잘 안되요 ;;;
저도 그래요.
기분이나 개성도 표현할 수 있고 잡다한 것 가득한 가방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좋았는데 말이죠.
아이폰 악세서리도 있는 줄은 몰랐어요. ^^;
정말 말그대로 액자네요...
그것도 독특하게 느낌있는...
틀을 벗어난 곳의...
칸타타님, 고맙습니다.
블로그 다녀왔어요. 앞으로도 의미있는 일들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어제... 예전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이 프로 방송 봤는데요.
어떤 아주머니가 돌에 그림을 그리셨는데 멋지더라고요.
그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오호라~ 그것 돈도 안들고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헌데 서울시내에선 조약돌 하나도 좀처럼 찾아볼 수 없어요. 아까버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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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초대장 발송했습니다.
멋지고 유익한 블로그 만드시고 번창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멋지고 유익한 블로그 만드시고 번창하세요. ^^
운영자님 제 아이디 해킹당해서 들어가지지 않아서여 ㅠ
이메일을 열어볼수가 없어여 ㅠ
다시 보내주시면 안댈까염?ㅠ
gerjesrt@yahoo.co.kr
여기로 부탁드릴깨여 ㅠ
번그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시구여 ~
먼저 보내드린 초대장 회수하고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
초대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 ^
비밀댓글입니다
양식에 맞춰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wodusv@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안될까요..?
지금 팀블로그 만들려고 엄청나게 준비중입니다.
열심히할게용!
초대장보내드렸습니다.
멋진 블로그 만들어보세요.
이 대글은 비밀글로 바꾸시는게 좋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