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7.01.09 14:27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09 19:50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18 17:35

    비밀댓글입니다

  • 이철우
    2015.05.04 08:05 신고

    저도 끼워 주세요^^

  • 2015.02.22 19:02 신고

    블로그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5.02.22 20:22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Hyaluronic님 블로그 글에 comment box를 찾지 못해 댓글도 못 달고 방명록만 쓰고 그냥 왔네요. 너무 세련된 스킨에선 헤메게 되어요. 길친가 봅니다. ^^
      Hyaluronic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5.02.12 02:02 신고

    열매맺는 나무님 저랑 같은 스킨이시네요 ^-^
    12월달에 방문해주셨는데 미처 2월달이 다 되서야
    방문하게 됬네요. 죄송해요
    건강한 설명절 준비하시고 계시죠 ^-^

    • 2015.02.19 22:57 신고

      어머나. 방멱록에 글 남겨주신 것을 제가 너무 늦게 확인했네요.
      벌써 설 연휴도 이틀째가 지나고 있군요. 복 많이 받으세요. ^^

  • 2015.01.02 08:45 신고

    오랜만에 찾아왔더니 블로그가 너무 근사해졌는걸요?
    저도 언젠가부터 스킨을 뜯고 싶은데 게을러서 미뤄놓고 있어요.
    (요즘은 포스팅도 심하게 밀리고 있다는 ㅠㅠ)

    한국 시간을 생각하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인사 왔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뭐든 즐거운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 2015.01.02 22:30 신고

      빛나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요즘 포스팅이 너무 밀려서... 새해엔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빛나님도 더욱 신나고 보람찬 2015년 되기 바랍니다. ^^

  • 2014.12.14 00:43 신고

    프라치노 스킨이 깔끔하긴 합니다. 다만... 블로그 메인에 카테고리별로 나열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쉽네요...;;
    조금은 망설여집니다...

    • 2014.12.14 12:07 신고

      카테고리 지원 부분은 좀 아쉽지요?
      전 아예 사이드 메뉴 없는 스킨도 고려하고 있었기 때문에 별 부담 없이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왼쪽에 나오는 메뉴를 위로 보내고 본문만 나오는 1단 스킨으로 해도 멋질 것 같아요. ^^

  • 2014.12.11 16:56 신고

    감성적인 주제이 사진이 많이 있는 그런곳인거 같내요. 서치를 통해 알게됬고 좋은 사진들 감상하고 갑니다.!!

    • 2014.12.13 09:02 신고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떤 검색을 통해 오셨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자주 뵙기 바랍니다.
      (모아로그님 블로그에 갔더랬는데, 댓글 창을 못찾고 그냥 왔네요. ^^;)

  • 2014.12.03 21:39 신고

    오늘은 새하얗게 눈이 왔습니다. 아직 제대로 밝게 해가 비추지 않은 어둑한 새벽,
    한껏 졸리고 피곤한 기색으로 출근길에 올라섰는데 하얗게 쌓인 눈을 보고
    아이마냥 기분 좋게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갔어요. 열매맺는나무님께서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

    • 2014.12.04 11:11 신고

      전 밤새 눈이 온 줄도 모르고 있다가 눈 치우는 소리 듣고서야 알았답니다.
      오늘은 날이 좋은만큼 춥기도 더 춥네요.
      세오님 글이 읽기 즐거운 것은 딱딱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바탕에 흐르는 서정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남들이 따라하기 어려운 부분이지요.
      춥고 미끄러운데 길조심 차조심 감기조심 하세요. ^^

  • 2014.11.27 17:54

    비밀댓글입니다

    • 2014.11.27 19:36 신고

      앗, 감사합니다.
      비록 아이폰 6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당첨의 행운을 누리게 되었네요.
      앞으로 티스토리 많은 발전 있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