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으로 만든 오리


    거실 피아노 위에 새 식구가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바로 새로 도전하여 만든 오리씨!



    순은을 망치로 두들겨 터치를 준 다음 실톱으로 잘라 오리 몸체를 만들었습니다.
    발과 부리는 황동이구요,
    반짝이는 눈은 적동 리벳이에요.


    마무리는 부드러운 수세미에 돌가루를 뭍혀 문지르고, 가장자리만 광쇠질 했습니다.

    몸집에 비해 너무나 커보이는 알(?)을 낳은 오리아줌마를 노리는 야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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