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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14

종이로 내 팔에 딱 맞는 팔찌 만들기 종이로 내 팔에 딱 맞는 팔찌 만들기 오늘도 역시 종이 한 장으로 하는 간단한 만들기를 가져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팔찌 장난감입니다. 종이로 내 팔에 딱 맞는 팔찌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 1. 종이 2. 색칠 도구 - 색연필, 사인펜 등 3. 자, 가위 만들기 1. 종이로 손목을 감싸 봅니다. 살짝 접어 손목 둘레만큼 표시를 합니다. 2. 손목 둘레를 감싸고 남은 양쪽 부분에 대칭이 되도록 그림을 그리고 색칠합니다. 이 그림이 팔찌의 장식 부분이 됩니다. 3. 그림과 그림을 이어주는 선을 그립니다. 이 부분은 팔찌 몸통이 됩니다. 4. 선대로 오립니다. 5.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빨간색으로 엇갈리게 표시된 부분을 가위로 잘라줍니다. 이것이 나중에 팔찌의 잠금쇠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1. 10. 10.
스테플러 심 상자를 이용한 작은 상자 만들기 스테플러 심 상자를 이용한 작은 상자 만들기 스테플러 심을 다 썼다. 빈 상자를 버리려다 이 상자를 본으로 다른 상자를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자를 뜯어 펼친다음 본을 떠서 상자를 만들었다. 준비물 다쓴 스테플러 심 상자 스케치북 또는 두꺼운 종이 (8절지 종이로 2개를 만들 수 있다) 색칠도구, 풀, 가위, 셀로판 테이프 만들기 1.종이 위에 다쓴 스테플러 심 상자를 펼쳐놓고 대고 그대로 본을 뜬다. 2.종이에 원하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한다. 3.연필선을 따라 칼등으로 자를 대고 칼집을 내 접기 편하게 한다. 4.접기선대로 접어 풀칠한 다음 붙인다. 자꾸 벌어지는 부분은 셀로판 테이프로 붙인다. 5.완성된 모습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복주머니로도 쓸 수 있는 행복상자 만들기 2021. 9. 29.
흔들흔들 춤추는 문어 만들기 흔들흔들 춤추는 문어 만들기 종이접시와 색종이를 사용해서 흔들흔들 춤추는 문어를 만들어 봅시다. 바람이 불 때마다 혹은 흔들어줄 때마다 춤추는 모습이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준비물 종이접시 1개 색종이 7장 풀, 가위, 셀로판 테이프 그림도구(색연필, 매직펜 등) 만들기 1. 종이접시에 문어 얼굴을 그립니다. 2. 색종이를 8 등분해서 길게 자릅니다. 3. 길게 자른 색종이를 풀로 이어 붙여 사슬처럼 만듭니다. 고리 10개씩 모아 다리 하나를 만듭니다. 그렇게 해서 총 다섯 개의 다리를 만듭니다 4. 다리를 셀로판테이프로 문어 본체에 붙여줍니다. 얼굴도 각자 나름대로 멋지게 꾸며주세요 흔들흔들 춤추는 문어 영상 2021. 9. 27.
라벨지로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라벨지로 나만의 스티커 만들기 학용품, 다이어리, 카드… 스티커의 쓰임새는 무척 많다. 시중에 파는 스티커도 예쁜 스티커는 많지만, 내가 그려서 내 맘에 꼭 드는 나만의 스티커를 만들어보자. 대형 문구점에 가면 다양한 규격의 라벨지가 나와있다. 크기는 A4용지로 동일하지만 안에 나뉜 칸의 크기가 다 다르다. 용지 전체가 하나로 이어진 것, 반으로 나뉜 것부터 시작해 아주 다양하다. 자유로운 모양으로 하려면 한 칸이나 두 칸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하면 되고, 뜯어 쓰기 편한 것을 원하면 칸이 나뉜 것으로 하면 좋다. 어린 아이들인 경우 칸의 크기가 큰 것을 해야 어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이번에 사용한 정도의 라벨지도 무리 없이 해낼 수 있다. 이번에 사용한 라벨지는 가로 .. 2021. 9. 25.
그리고 오리고 - 아이들의 종이조각 그리고 오리고 - 아이들의 종이조각 그날그날의 과제를 마치고 남는 자투리 시간을 취미생활에 활용하는 아이들이 있다. 그중 뛰어난 한 아이가 있는데 이제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다. 형을 좇아다니다 세 살 부터 미술을 시작했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던 시절부터 공룡을 그려댔다. 그러다 또 언제서부턴가 그리고 오리더니 붙여서 입체적인 형상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이 작품이 나오기까지 4년이 걸렸다. 그후로는 발전에 가속도가 붙었다. 아래 사마귀는 그로부터 불과 2달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제는 실력이 더욱 부쩍 늘어 공룡이든 포켓몬이든 뭐든 척척 만들어낸다. 남들이 평면에 그림 그리는 것도 겨우 해 낼 때 이 아이는 입체적으로 생각하고 따로 떼어 그려 오린 뒤 한데 합쳐 3차원 작품을 만들어낸다. 비결이.. 2021. 9. 22.
종이컵 보고 그리기 종이컵 보고 그리기 종이컵을 보고 그렸어요. 자세히 관찰하면서 연필로 그린 다음, 수채화 물감으로 색칠합니다. 먼저 회색을 만들어 종이컵의 흰색 면을 입체감을 주면서 색칠하죠. 그다음에는 푸른빛 도는 회색으로 줄무늬를 색칠하고, 그다음엔 미키마우스를 색칠해야죠. 펜으로 글씨와 미키마우스 테두리를 그려줍니다. 초등학교 4학년 손**의 작품입니다. 멋지죠? ^^ 회색은 버밀리온, 세루리안 블루, 브라운을 조금씩 섞어 만듭니다. 맑은 느낌을 주는 투명 수채화에서 검정색+흰색은 쓰지 않습니다. 색감도 좋지 않고 탁해집니다. 2021. 3. 22.
종이인형 만들기 자료 모음 내 손으로 디자인하고 그려서 종이인형을 만들면 정말 좋죠. 하지만 그림 솜씨가 없어서, 아이가 아직 어려서.... 이런저런 이유로 만들고 싶어도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종이인형 만들 때 유용하게 쓰일만한 자료들을 모아봤어요.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https://pin.it/1vlb827 Choose the proper clothing for every weather | Puppen, Papierpuppen Choose the proper clothing for every weather www.pinterest.co.kr https://pin.it/6T8Aqi2 Patio #Paper #dolls #color Paper dolls to color, Paper dolls .. 2021. 3. 19.
물 속 생물들 음.... 이걸 뭐라고 제목 붙여야 할지 모르겠다. 물고기라기엔 고래나 새도 있고, 바닷속이라고 하기엔 너무 한정적이다. 그래서 그냥 뭉뚱그려 물 속 생물들. 물 속 생물들 1. 물 속 생물 I 큰 부리 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생물들을 지그시 내려다보고 있다. 이곳은 아마존? 2. 물 속 생물 II 이번 작품은 고래와 상어다. 범고래의 입이 아주 인상적이다. 깊은 물 속을 표현할 때는 붓 터치를 과감하게 굵고 길게 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물의 표면을 묘사할 때는 붓 끝을 세워 살짝살짝 터치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물살이 잔잔하고 햇살 부서지는 듯한 반짝임을 표현하고 싶을 때에는 가늘고 짧게, 잔잔하고 정적인 느낌을 주고 싶다면 가늘고 길게 해보자. 2021. 3. 18.
조물딱 조물딱 종이접기로 꾸민 자 조물딱 조물딱 종이접기로 꾸민 자 밖에 나가면 이미 멋지게 만들어진 기성 제품들이 많다. 문구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잠깐 발품을 팔면 아이들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 쓰는 수공예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 준비물 15센티 자(뚜껑과 받침이 분리된다. 대도지물에서 구입) 검정색 종이, 학종이 5장 보석장식 (끈을 두루마리로 감아 판다. 대도지물에서 구입) 목공풀 만들기 1. 15센티자의 밑받침의 내부 면에 맞도록 검정색 종이를 잘라 목공풀로 고정한다. – 목공풀은 흰색이지만 마르면 투명하게 되므로 잘 보이지 않는다. 2. 학종이로 원하는 모양을 접어 검은 종이 위에 붙인다. 3. 장식끈을 하나씩 똑똑 가위로 잘라 종이접기 한 위에 목공풀로 붙인다. 4. 15센티 자의 뚜껑과 밑판을 조립한다. – 살짝 .. 2021. 3. 18.
인물화 배경을 색다르게 인물화 배경을 색다르게 꾸며봤습니다. 사람을 그리고 크레파스로 색칠하고 물감으로 배경을 색칠하고..... 늘 하는 방법으로만 하다 보면 아무리 그림 그리기가 재미있어도 좀 식상하죠. 사람을 그리고 색칠하지 않으면 어떨까요? 그림 그리고 다 색칠해야만 하는 법 있나요? 배경을 늘 마지막에 색칠해야만 하나요? 같은 종이 한 장에 다 그려야 하나요? 오늘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평소와는 반대로 해보겠습니다. ^^ 인물화 배경을 색다르게 준비물 키친 타올 수채화물감, 붓 스케치북 사인펜 풀, 가위 꾸며보기 1. 키친 타월을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칠합니다. 색칠이라기보다는 물을 들인다는 느낌으로 해보세요. 물과 물감을 섞어 붓에 풍부하게 묻힌 다음 점을 찍어도 좋고, 선을 그어도 좋습니다. 그러고 말립니다... 2021. 3. 17.
핑크 팬더 - 수채화 핑크 팬더 - 수채화 핑크 팬더 인형을 보고 그린 수채화입니다. 연필로 그린 뒤, 검정 싸인펜으로 밑그림을 따라 그리고 수채화 물감으로 색칠했어요. 초등학교 5학년 학생 그림입니다. 보고 그린 인형은 바로 이것입니다. 본격적인 수채화는 이제 시작했는데, 제법 잘 합니다. ^^ 2021. 3. 16.
잡지 사진 이어그리기 잡지 사진 이어그리기 잡지 사진을 이어 그린 작품들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학교도 학원도 휴원. 그렇다고 밖으로 나다니기도 어려운 때입니다. 심심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그림 한 장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준비물 잡지 그림 그릴 도화지 풀, 칼, 자 먹지 연필 볼펜 색칠 도구 (색연필, 물감) 방 법 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적당한 사진이 실린 페이지를 뜯어내요. 어느 쪽을 그릴지 결정한 다음 접어요. 그릴 부분은 빼고 나머지 부분의 뒷면에 풀칠을 해서 도화지에 붙여요. 풀이 붙지 않은 쪽(그림 그릴 부분)의 아래에 먹지를 대고 볼펜으로 꾹꾹 눌러가며 사진의 외곽선을 따라 그립니다. 잡지 사진과 먹지를 들어 빠진 곳 없이 잘 그렸나 확인해 봅니다. 먹지가 없어도 됩니다. 볼펜으로.. 2021. 3. 15.
팬지 - 색연필로 그리기 팬지 - 색연필 그리기 연필로 스케치한 다음 스테들러 피그먼트 라이너 펜으로 연필선을 따라 그렸습니다. 먼저 꽃의 중심을 그려주고. 그것을 중심으로 크게 원을 그립니다. 큰 X자를 히미하게 그려 꽃잎 네 군데 위치를 정해요. 꽃의 중심에서부터 줄기를 둥글게 그려주고 이파리도 그려줍니다. 이파리를 그릴 때에는 잎의 외곽선 보다 먼저 줄기에서 잎으로 이어지는 선을 쭉 뻗어 그린 다음 외관선을 그려주면 훨씬 자연스러워요. 연필선은 따고난 뒤, 지우개로 지웠어요. 색칠은 프리즈마 유성 색연필로 했습니다. 프리즈마 색연필은 색이 선명하고 진하게 칠해져서 좋습니다. 색칠하는 내내 기분 좋아요. ^^ 이런 식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자체에 어떤 선의 방향이 느껴집니다. 그 선의 방향을 따라 색칠해주는 것이 자연스럽.. 2021. 3. 14.
검은 바탕에 그리기 우리는 늘 하얀 종이에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밤을 그려도 흰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어둡게 색칠하죠. 이번에는 생각을 바꿔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검은 바탕에 그리기 언뜻 보면 별다를 것 없는 그림이지만, 크게 두 가지 점에서 다릅니다. 1. 바탕색이 달라요 : 흰 종이 대신 검은 바탕에 그렸어요. 2. 색칠하고 그리는 순서가 완전 반대죠 : 바탕을 먼저 색칠하고 그다음에 그려요. - 보통은 먼저 크레파스나 오일 파스텔로 그린 다음에 물감을 색칠해요. 기름과 물이 서로 밀어내는 성질을 이용한 그리기 방식이죠. 하늘엔 불꽃, 땅엔 벚꽃~~ 밤 벚꽃놀이와 불꽃놀이를 한꺼번에 즐기는 모습이네요. 거기에 잔디밭에는 라벤더? 맥문동? 보라꽃이 장관입니다. 4학년 학생의 작품이에요. 보기만해도 즐거워지는 광경 아닌가.. 2021. 3. 13.
블루베리 색연필 그림 블루베리 색연필 그림 연필로 스케치한 다음 스테들러 피그먼트 라이너 0.5 mm 펜으로 윤곽선을 그렸습니다. 프리즈마 색연필로 색칠한 작품입니다. 성인반 이현0님의 첫번째 작품입니다. 2021.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