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애타게 바랬던 것은 가족만이 누릴 수 있는 이런 소박함 속의 행복이지 않았을까.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전도서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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