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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불 안 써서 더 시원하게 먹는 채소 무쌈

오늘저녁/ 불 안 써서 더 시원하게 먹는 채소 무쌈

불을 하나도 쓰지 않아 더 시원한 채소 무쌈.
만드는 방법도 재료도 간단해 더 시원하다. 

준비물

1. 채소 - 집에 있는 여러가지 채소면 된다. 
여기서 사용한 채소는 오이 1개, 깻잎 10장, 파프리카 1개
2. 맛살 (크래미)
3. 무쌈
4. 참깨 드레싱

만들기

1. 모든 채소를 썰어 큰 접시에 돌려 담는다. 
2. 맛살도 찢어 함께 담는다.
3. 무쌈과 드레싱을  접시에 담는다.

찬마루 새콤한맛 무쌈과 오뚜기 참깨 드레싱.

집에 있던 채소 외에 따로 산 것은 딱 두 가지 뿐이었다.



댓글 10

  • 2018.07.26 21:48 신고

    캬! 채써는것도 노동인데요 ^^
    전 오늘 소바 휘리릭 삶아서 찬 육수에 담궈 먹었어요 : )
    히히, 하루하루 저녁먹는게 일이네요 ㅠㅠ

    • 2018.07.26 22:19 신고

      ㅎㅎ 양이 적어서 노동은 얼마 안했어요.
      요즘은 예날 어르신들이 찬밥에 냉국, 장아찌, 젓갈...이런 것들로 밥먹는 지혜가 아주 우러러 보인다니까요~^^

    • 2018.07.26 22:20 신고

      맞아요! ㅎㅎㅎ
      찬물에 밥 말아서 짭쪼롬한 짱아지만 얹어먹어도 꿀맛이죠. 수분과 소금만 있어도 되니까...ㅋㅋㅋ

    • 2018.07.27 09:30 신고

      저도 오늘 점심은 국수+찬육수 휘리릭 해봐야겠어요. ^^

  • 2018.07.28 22:34 신고

    무쌈대신 라이스페이퍼를 가져다 놓으면 훌륭한 월남쌈인데요!!! :D

    • 2018.07.28 22:35 신고

      딩동댕~~^^
      눈치 채셨군요! 원래 월남쌈을 계획했다가 뜨거운 물을 만지면 더 더워질 것 같아 무쌈으로 대체했답니다. ㅎㅎ

  • 2018.07.29 14:07 신고

    오~ 이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정말 더워도 너무 더워요ㅠ

    • 2018.07.29 17:30 신고

      네. 정말 덥죠~
      외식-배달-이런저런 아이디어 집밥 ..순서 잘 섞어 배치해서 힘들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 잘 나야겠어요. ^^

  • 2018.08.04 14:23 신고

    저도 이런 쌈류 음식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전 특히나 월남쌈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자주는 귀찮아서 해먹지는 못하지만, 한번 해먹을 때는 거의 20개 이상 먹습니다. 식구들이 깜놀합니다. 너무 너무 많이 먹어서요. 이상하게 쌈류는 많이 먹어도 그닥 배가 부르지 않기 때문에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

    • 2018.08.05 18:49 신고

      저도 이런 쌈이나 만두 종류를 좋아하고 또 많이 먹게 되더군요. 쌈은 아직 세어보지 않았는데, 어렸을 때 만두는 서른일곱개까지 먹어봤어요. 먹보였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