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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야기/일기

더위엔 홍초

by 열매맺는나무 2015.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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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 기온 35도 라고도 하고, 36도라고도 한다. 어찌 되었던 습도까지 높아 괴롭다.  이런 날 불 앞에 서야 하는 것은 너무 고생스러운 일이라고 딸이 치킨을 쏜단다. 나는 홍초를 만든다. 

치킨에 맥주도 좋고 콜라도 좋지만 오늘은 홍초와 함께 먹는다. 젖산과 지방을 분해하는 홍초는 피로회복과 체중관리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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