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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주렁주렁... 감나무


가을임이 실감나는 하늘, 그리고 감나무.

그리고 바람.
참 좋다.

댓글 2

  • 2018.10.10 00:08 신고

    오늘 시골 가서 감나무 따려다가 일단 포기했어요.
    아직 맛이 안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담주에 또 갈 일이 있으니, 한번 따보려구요. ㅎㅎ

    • 2018.10.10 15:51 신고

      모두 다 단감인줄 알고 숙성시키지도 않은채 덥석 깨물었다가 낭패당한 적이 있어요. ㅎㅎ
      감나무는 물러서 올라가면 가지가 뚝 부러져 사고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잠자리채 처럼 생긴 장대로 똑 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