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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11월

걸었다.
서울 하늘 아래에도 가을 빛 고운 단풍이 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커피를 마셨다.


3년전 모습은 이랬는데... 확실히 올 단풍은 2주 정도 빠른듯.



댓글 15

  • JJ
    2018.11.02 13:34 신고

    단풍이 정말 아름답네요~~^^

  • 2018.11.02 13:49 신고

    어머, 색이 너무 고와요. 대박 ^^

    • 2018.11.02 14:08 신고

      그렇죠! 사람이 만들래야 만들기 어려운 이 빛깔의 향연! 저절로 감동이 되더라구요. ^^

  • 2018.11.02 15:40 신고

    알록달록한 색으로 물든 게 너무 예쁘네요..
    역시 가을의 묘미는..단풍이 아닐 까 싶어요^^

  • 2018.11.03 21:00 신고

    와 단풍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실 여름과 가을 그리고 봄에 비해 임팩트가 가장 적은 계절이 가을 아닌가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단풍과 낙엽, 추수, 할로윈 등으로 대표되는 멋진 계절이라 생각해요.

    • 2018.11.04 18:58 신고

      11월은 정말 가을의 절정이죠!
      滿山紅葉이라지만, 제 눈에는 붉다기 보다 불타는 것 처럼 보입니다.

  • 2018.11.04 08:32 신고

    단풍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
    어느 햇살 좋은날 .. 단풍잎과 함께하는 가을은 행복입니다 .. ^^

    • 2018.11.04 18:59 신고

      정말 딱 맞는 말씀이에요.
      햇살 좋은 날, 단풍잎과 함께 하는 가을이라니...
      요즘은 자동차만 지나가도 CF한장면 같아요. ㅎㅎ

  • 2018.11.04 18:51 신고

    저는 아쉽게도 이번 가을, 단풍을 즐기지 못했어요.
    이번주가 절정인 듯 하여... 정말 아쉽습니다 ㅠ.ㅠ

    • 2018.11.04 19:01 신고

      온동네가 다 가을빛이던데 안타깝네요.ㅜㅜ
      하지만 아직 절정은 아닙니다. 단풍의 절정은 바람 불 때마다 솨~ 하고 폭포수 처럼 쏟아져내리는 낙엽들이죠.
      주말쯤 경복궁으로 나가보세요. 맞은편 카페에 앉아 쏟아지는 황금빛 은행잎을 감상하던 어느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답니다. ^^

  • 2018.11.05 03:34 신고

    올해는 단풍 구경를 못가고 있네요 ㅡㅜ
    사진으로나마 힐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1.05 06:37 신고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힐링에 도움되었다니 기쁩니다. ^^

  • 2018.11.06 10:57 신고

    단풍은 어디에나 좋네요. 제가 일하는 곳에도 단풍이 대단합니다.
    다만 낙엽이 떨어져서 열심히 청소 중인게 문제지요. ㅎㅎ

    그래도 깊어가는 가을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