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딸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갔다가 빌려온 책.
펄 벅의 ‘딸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다. 펄 벅이 들려주는 사랑과 인생의 지혜라고 써 있다.

오래전 중국과 우리나라를 배경으로한 작품을 읽었을 때 그가 얼마나애정어린 시선으로 사람들을 바라봤는지 느낀 적이 있다. 이 작품에선 또 어떻게 딸들을 응시하고 말하고 있을지 궁금하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 2

  • 2018.11.24 00:54 신고

    펄 벅 작가님은 '대지'라는 작품으로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제목이 너무 와닿는군요. 저도 딸이 있어서, 남자지만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ㅎ

    • 2018.11.29 11:35 신고

      60년대에 쓴 책인데, 2018년 현재 쓴 책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별 차이가 없게 느껴졌습니다. 딸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