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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보다 오뎅


커피보다 오뎅

길을 걷다 발견한 입간판. 

향긋한 커피도 좋지만, 추운 날에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역시 따끈하고 맛있는 오뎅이지.

그러잖아도 커피전문점처럼 오뎅전문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취향저격.


나이가 들면 첫눈을 즐기는 방법도 바뀐다


댓글 2

  • 2018.11.29 13:19 신고

    어머.. 빵터져요. 커피는 커피고 오뎅은 오뎅인디! 오뎅 땡기네욧 ㅎ

    • 2018.11.29 13:20 신고

      네. 커피는 커피고 오뎅은 오뎅인데 또 묘한 것이 추울 때는 커피보다 오뎅일 때도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