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느낌 가득한 꽃 패널

 

봄 느낌 가득한 꽃 패널 만들기

 

봄은 역시 꽃입니다. 진달래, 개나리로 시작한 꽃들이 벚꽃으로 구름처럼 사방에 피어납니다. 그러다 목련, 철쭉으로, 다시 이번에는 아카시아, 찔레 그리고 장미로 이어지죠. 바야흐로 봄의 절정입니다. 

 

바깥 활동 제대로 하지 못해 꽃 조차 마음껏 볼 수 없었던 올봄. 봄 꽃 가득 화사한 이미지를 실내로 끌어들이는 것은 어떨까요? 싸여있는 택배 상자를 이용하면 바탕 칠할 필요 없어 편리한 봄 느낌 가득한 꽃 패널을 만들어 벽을 장식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1. 택배상자 또는 스케치북 뒷면도 가능
  2. 수채화물감, 수채화 도구
  3. 연필

 

[꾸미기]

  1. 택배 상자에  연필로 흐리게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은 대강의 윤곽선만 그려요. 
  2. 택배상자 대신 스케치북 뒷면 등 색이 진한 종이를 사용해도 됩니다. 나무 판이 있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3. 수채화 물감으로 꽃을 그려요.
    1. 이때 물감은 물을 적게 하여 짙은 농도로 해줍니다.
    2. 흰색을 섞어 불투명 효과를 내 보세요. 훨씬 좋습니다.

 

 

[완성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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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앨리Son

    택배상자를 재활용한 꽃패널 멋집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만들고, 그리는 걸 참 좋아했는데,
    그림을 그리다보면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

    •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20.05.22 21:05 신고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 그림을 들여다보면 깜짝 놀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순수함, 독특함에 있어서 어른들이 배울 점이 참 많아요.

  2. BlogIcon 에스델 ♥

    택배상자에서 이렇게 화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니~
    그림을 보면서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저도 아들과 함께 꽃패널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mooncake

    느낌이 좋아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4. BlogIcon Deborah

    와 정말 예쁘게 잘 하셨어요. 기분까지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5. 2020.05.23 13:32

    귀엽네요~ 불투명한 색감도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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