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 / 2021. 4. 22. 22:35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 - 최고 4.2%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

오늘은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 을 소개합니다. 뭐 좋은 것 좀 없나~ 하고 인터넷을 기웃거리다 금리 좋은 적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최고 연 4.2%나 되네요!

매월 100만 원까지 1년간

매월 1천 원부터 100만 원까지 1년간 넣을 수 있는 정기적금입니다. 100만 원씩 매달 넣으면 원금 1,200만 원을 넣을 수 있네요. 제가 전해 소개해드렸던 2021 프로야구 적금은 50만 원씩 1년간 총 600만 원 밖에 넣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비하면 신한 첫 급여 드림 적금은 프로야구 적금의 2배나 모을 수 있겠어요. 

가입 대상

연 4.2%나 되는 최고 금리 때문에 솔깃했지만, 아무나 가입할 수 있는 적금은 아니었습니다. 첫째, 급여이체를 해야 하구요, 둘째, 그것도 이 적금을 가입하기 2개월 전부터 가입할 때까지 급여이체 실적이 없어야 합니다. 

적금 이름 그대로 신한은행에 급여 이체한 실적이 없으면서, 이제 처음 급여를 이체하는 사람에게만 가입이 가능한 것이죠. 

우대 금리 및 조건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의 최고금리는 연 4.2%입니다. 하지만 12번 모두 최고금리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1.2% 기본금리로 시작해 급여이체 우대조건 누적 3개월, 6개월, 9개월씩 우대금리가 차등된다고 합니다. 

우대조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으로 급여를 이체하거나 My 급여 클럽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2. 첫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 가입월 포함 누적 3개월간 급여이체했을 때 다음 달 입금부터 ==> 우대이자율 연 1%                   
  3. 첫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 가입월 포함 누적 6개월간 급여 이체했을 때  다음 달 입금부터 ==> 우대이자율 연 2% 
  4. 첫 급여이체 고객이 적금 가입월 포함 누적 9개월간 급여 이체했을 때 다음 달 입금부터 ==> 우대이자율 연 3% 

첫급여드림적금 우대금리 예시표

물론 우대이자율은 중간에 해지하면 적용받을 수 없겠죠. 또 중복 적용되지도 않습니다. 만약 중복으로 적용한다면 마지막 3개월 입금분은 무려 7.2%나 되겠죠. ^^

신한 첫급여 드림 적금은 적립식, 자유적립식으로 저축할 수 있습니다. 이자지급은 만기 일시지급(단리식)하며, 비과세 종합저축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동으로 재 예치할 수는 없지만, 일부 해지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신한 첫 급여 드림 적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신한은행 해당 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고객센터 1599-8000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신한은행이 주거래 은행도 아닌데, 금리가 좋다 보니 또 한 번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급여이체를 처음 한다던지, 조건이 좋은 다른 은행을 찾고 있는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적금이 영어로 saving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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