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기 유튜브 채널 @Harupaper_Music
안녕하세요, 하루일기입니다.
지난번에 AI로 처음 만든 곡 '햇살 속의 창가'라는 곡을 소개해 드렸었죠. 그 뒤에도 곡을 하나씩 만들었는데요, 이게 정말 재미있더란 말이죠.
네. 그래서 저도 유튜브 채널을 하나 만들고 거기에 하루 하나씩 차곡차곡 올리기 시작했답니다.
벌써 10곡짜리 앨범(재생목록) 하나가 완성되었고, 이제 두 번째 앨범도 다섯 곡이나 올라갔어요.
인공지능이란 거. 이렇게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데도 이용할 수 있네요. 그러고 보면, 참 좋은 세상입니다.
요즘 유튜브에 올리고 있는 음악은 주로 생활 브금이에요.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또 아무것도 안 하면서 쉬고 싶을 때 등등... 배경음악으로 깔아놓고 무시할 수 있는 그런 음악이랍니다.
아직은 1월. 주로 겨울이 연상되는 음악을 만들어 올리고 있어요.
구.알.댓.좋!

제가 "얘, 엄마 유튜브~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댓글 달아줘~~" 했더니,
저희 큰애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샌 다들 이런다나요? ㅎㅎㅎ 많관부도 이젠 옛날 말인가 봅니다.
놀러 오셔서 편안히 들어주시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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