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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이번 주말에 다 읽어야지 생각했는데 다른 일로 마치지 못했다. 재미있다. 하지만 재미에 비해 진도는 빠르지 않은 편. 새로 시작한 미도리 MD노트에 적어가며 읽다보니 느리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다음에 못본다'는 생각에 더 알차게 읽게 되는 것 같다. 

댓글 8

  • 2018.11.06 04:25 신고

    아주 좋은책이네요. 과학도 증명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기랍니다.

    • 2018.11.06 05:21 신고

      네. 참 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은 이성을 초월하지만 배격하는 것이 되어선 곤란하죠.
      무턱대고 믿으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근거와 논리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교회학교 졸업과 동시에 교회를 떠나는 일은 확실하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불신자가 아니라 실망하고 상처받아 떠나게 된 사람들이 무척 많다 들었어요.

  • 2018.11.06 05:50 신고

    진실한 믿음을 찾을 수 있게 인도하는 책인가 봅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8.11.06 08:41 신고

      창세기1장 부터 11장까지 우리 인류의 일반 역사를 과학자의 눈으로 본 책입니다.
      아직 1장도 다 못 읽었는데 과학책은 아니지만 과학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2018.11.06 06:3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11.06 10:59 신고

    창세기는 읽어보면, 정말 놀라운데, 그 내용들을 과학자의 눈으로 분석했다고 보면 될까요.

    저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2018.11.08 17:04 신고

    창세기를 과학자의 눈으로 본 책이라.... 흥미로운데요
    어떤 내용이 있을지 읽어보고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