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테이프 커터 - 짐 쌀 때 편리

    하루리뷰/기타 / / 2020. 4. 24. 15:27

    다이소 박스테이프 커터

     

    짐 쌀 때 편리한 박스테이프 커터

     

     

    시간이 많이 생기니 이것저것 자꾸 정리하게 된다. 창고, 싱크대, 베란다.... 집안 정리에 이어 이젠 작업실 정리에 이르렀다. 

    이것저것 동료들과 나누고 창고에 넣을 짐을 챙기다보면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박스에 넣고 박스테이프를 붙이는 것. 

    그런데 짐을 싸다보니 이게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었다. 옛날엔 송곳 하나만 있어도 쉽던 일이었는데. 자꾸 우체국에서 써본 박스테이프 커터가 생각났다. 

    그래서 사온 것이 바로 다이소 박스테이프 커터. 

     

     

    단돈 2천원에 이렇게 편리할 수가!

    처음에 뜯어보고 테이프를 어떻게 끼워서 써야 할지 어리둥절했다. 하지만 방법은 단순했다. 그냥 테이프의 끈적이는 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끼우면 그걸로 끝이다.

    붙일 면에 턱 올리고 몸 앞으로 그저 쭉 당겨주기만 하면 된다.
    이제 나머지 짐 싸는 일은 좀더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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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후까

      하는 일이라 회사에 7개 집에 두개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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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Raycat

      우체국에 가면 보는 물건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