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나이들어 공부해서 석사과정을 마친 친구에게 주려고 만든 화난새 열쇠고리.
    실은 브로치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약간의 차질이 생겨 열쇠고리로 변신.
    이거 만드는데 남편도움 많이 받았다. 고마워요. ^^
    부리와 눈, 발은 황동.  배, 볏, 꼬리는 적동. 몸은 은.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1. thumbnail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2.01.17 12:13

      열쇠고리가 신령스런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ㅋ

    2. thumbnail
      BlogIcon 데굴대굴

      은!!!! <- 이것만 보입니다...

    3. thumbnail
      bluebear
      2012.01.18 00:11

      건재 하시군요.
      티스토리의 계정을 일년반을 거의 쓰질 않아서
      티스토리의 이웃 님들을 찾아 뵙지 못하였습니다.
      모처럼 웹로그를 열었다가 다녀가신 흔적에 반가웠습니다.
      트윗도 반갑습니다. ^^

      • thumbnail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2.01.18 07:46 신고

        푸른곰님 다녀가셨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경험해보느라 꼬박 일 년을 티스토리에서 나와있었어요.
        자주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