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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43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마감되었습니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블로그를 가꿔가실 분들께 초대장을 드립니다.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본 경험에 의하면, 이런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1. 전에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를 운영해보셨던 분들 2. 독립된 환경에서 좀더 자유롭게 운영해보고싶으신 분들 (스킨, 배너, 위젯, 광고, 기타...) 3. '퍼가기', '담아가기'등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으신 분들. 4. 편하기 보다는 뭔가 배워가면서 블로깅하고 싶으신 분들. 다음 내용을 담아 아래에 꼭 비밀로 댓글 을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1. 이름 2. 블로그 기획의도(너무 거창했나요? 그냥 간단하게요 ^^) 3. 메일주소 초대장 모두 동이났습니다. 부득이 마감합니다. 2009. 5. 5.
애드센스 광고달았습니다 작년에 블로그 만들면서 시도했던 구글 애드센스 오늘에서야 비로소 달았습니다. 그때는 아무리 하려 해도 잘 모르겠기에 팽개쳐 뒀었는데, Zet 님 설명을 차근차근 들어가며 다시 시도했더니 이제야 되는군요. 세월이 약이란 말이 여기에도 해당하는건가요. 제 블로그에 광고 달아놓는다고 무슨 돈이 되기야 하겠냐만, 이것도 하나의 공부라 생각하고 남들 다 하는거 저도 한 번 달아봤습니다. 블로그가 뭔가 새로와지니 기분도 새롭고, 열심히 하게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돼지독감 포스트에 떡하니 노출.탱탱한 바디, 성형광고가 올라오는 것은 영 그렇네요. ^^;; 2009. 5. 1.
봄,여름맞이 스킨 새단장 2009년 봄, 여름맞이 SS모드입니다. ^^ seevaa 님의 easy black 스킨을 살짝 변형시켰어요. http://seevaa.net/ 지난번 스킨도 멋있었지만 그동안 너무 게으름을 부렸던 까닭에 심기일전하자는 의미에서 단행했습니다. 팔순 넘기신 시어머님도 옆에 계신데 불구하고 오늘 아침엔 상대도 안해드리고 그만...헤헤.. 이제 그만 마무리하고 같이 놀아드리러 갑니다. 2009. 3. 3.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10장) // 완료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블로깅하실 10분께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이 글 아래에 비밀댓글로 이메일과 성함, 개설후 블로깅 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2008. 9. 17.
wizard로 아들 키우기 / 이름 지어주세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키우기 시작한 아들입니다. 맨날 기저귀 차고 기어다니기만 해서 "얘는 도대체 언제 크나"싶었는데, 오늘 아침 들어와 보니 이렇게 훌쩍 자라 학교엘 다니게 되었군요. 실생활에선 있지도 않은 아들이 블로그라는 둥지에선 키우지도 않는데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주니 기분이 묘하네요. 학교에선 똑똑하니 발표도 잘 하고, 씩씩하게 도장도 다니고, 마음도 따뜻해서 할머니 안마도 해드립니다. ㅋㅋ.. 이제 관심 갖고 아들 이름을 지어줘야겠네요. 일단 '바우'라고 할까 하는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조카 이름짓는 마음으로 한 마디씩 남겨주세요. ^^ 2008. 9. 11.
Blogosphere / Blogsphere Blogosphere => Weblog -- 항해일지, 웹상에서 쓰는 기록 ---> We blog ---> Blog Blog + Logos + Sphere = Blogosphere Blogsphere => 제품이름으로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Lotus Notes and Domino)를 위한 블로그 관리/저작 시스템이다. 현재 OpenNTF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고, http://www.openntf.org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blogsphere.net을 방문하면 블로그스피어를 위한 블로그를 볼 수 있다 2008. 9. 2.
'새 관리'로 첫 글! 드디어 새로운 관리가 등장했군요!!우선 여기저기 조금씩 다녀보니 .... 1. 댓글 알리미 '댓글 알리미'라는게 생겼습니다! -- 그동안 내가 쓴 댓글에 어떤 댓글을 또 달아 주셨을까 궁금해했는데, 이제 그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사방 돌아다니며 공감하다보니 눈이 다 뻑뻑해집니다. 2. 글쓰기 환경 글쓰기 환경이 달라졌습니다. 전에보다 훨씬 깔끔하고 새로워진 환경이 눈에 띄네요. -- '서식'이 무엇인지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지금 다시 보니 네이버 카페 글쓰기와 메뉴 아이콘들이 흡사하네요. 3. 아쉬운 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블로그마다 다른 필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했지만 이번 개편때엔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하여튼 뭐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성격이라 또 탐색을 하러다니.. 2008.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