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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카페 비스킷

노브랜드 카페 비스킷


노브랜드 매장에서 가끔 가져오곤 하는 품목으로 데일리 넛츠와 카페 비스킷이 있다. 


데일리 넛츠는 솔직히 내 스타일은 아니다. 난 이렇게 적은양을 개별 포장한 것보다 한꺼번에 통에 들어있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하지만 여행갔을 때 이 편리함에 반해버린 남편은 가끔 이렇게 집어오곤 한다. 


카페 비스킷은 계피 향이 살짝 나는 것이, 옛날 카페에서 주던 로터스 비스킷과 흡사한 모양과 맛이다. 식감은 로터스(로투스라고도 하는 모양이다) 비스킷이 좀 더 딱딱하고 더 달다. 색도 더 진하다. 


쿠팡에서 찾아보니 가격도 둘 다 비슷하다. 로투스 비스킷은 25개 들이 3 팩에 5,300원이고, 카페 비스킷은 100개 들이 1팩에 5,200원이다. 카페 비스킷이 100원 싸고 25개가 더 많다.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거나 가성비를 찾는다면 카페 비스킷을 구입할 것. 하지만 더 달고 오도독 씹히는 맛을 좋아한다면 로투스 비스킷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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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19.03.15 08:49 신고

    로투스 비스켓 저도 글을 올렸던적이 있는데 노브랜드 비슷한것이 있군요..
    한번 사 먹어 봐야겠습니다.^^

  • 2019.03.15 10:06 신고

    저는 로터스의 그 오도독한 느낌이 너무 좋지만 로터스가 없을때는 노브랜드를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 2019.03.15 10:29 신고

      로투스 정말 아드득 소리나죠. ㅎㅎ
      이것 역시 오도독 하지만 좀더 파근한 느낌이 있어요. ^^

  • 2019.03.15 14:38 신고

    저도 먹어본 적 있는데 괜찮았어요~
    가성비는 역시 노브랜드! 좋아합니다.ㅎ

  • 2019.03.15 16:49 신고

    저는 오히러 낱개로 표장 되어 있는 과자를 좋아합니다 ㅋㅋ
    봉지과자는 뜯으면 꼭 다 먹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어서 ㅎ
    그리고 달고 짜서... ㅋㅋ 어디에서 많이 본 과자 같다 했는데
    열매맺는나무님이 말씀하신 로터스 비스켓 ㅋㅋ
    예전에 먹어본 기억이 납니다 ^^

    • 2019.03.15 23:21 신고

      아, 그럴 수도 있겠군요.
      사실 봉투에 들어있는 과자는 둘러 앉아 그자리에서 다 먹어야 제맛이죠. ^^

  • 2019.05.03 11:00 신고

    이거 어떤가요? 간식으로 사먹어 볼까 싶기도 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