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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스 어쏘티드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

워커스 어쏘티드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워커스 어쏘티드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


워커스 어쏘티드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


길을 걷다 노브랜드에 들러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를 사왔다. 길고 어렵게 생긴 이름이진 한마디로 그저 캬라멜이다.


토피


토피Toffee는 설탕, 당밀, 버터, 밀가루등을 엿을 고는 것처럼 뻑뻑하고 광이 날 때까지 저어가며 끓였다 펴서 식혀 만든 것이다. 만들기에 따라 조청처럼 끈끈하기도 하고 엿처럼 딱딱하게 할 수도 있다. 

우리나라 강정처럼 견과류나 과일을 넣어 굳혀 과자를 만들기도 한다. 


이 워커스 토피는 엿이나 다른 캬라멜처럼 딱딱하다기 보다는 좀 더 묽고 부드럽게 끈적거린다.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추운 곳에서는 딱딱하고 따뜻한 곳에서는 쫀득하다.


에클레어


에클레어는 슈크림을 넣고 그 위에 초콜릿 등을 바른 길쭉한 모양의 슈 디저트 에클레르를 영어로 발음한 것이다. 크림이 들어있지 않은데도 이 과자를 에클레어라고 하는 것은 '토피를 발랐기때문'인 것 같다. 


워커스 어쏘티드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2다섯가지 포장 다섯가지 맛


다섯가지 포장 다섯가지 맛


이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는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다섯가지 색깔로 포장되어 있는데, 포장지 색깔별로 안에 내용물의 색과 맛이 다르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캔디. 



왼쪽 위부터 말하자면, 

보라색=밀크 초콜릿 맛, 

파란색=역시 초콜릿맛, 

초록색(노란색일까?)=바나나맛, 

빨간색=다크 초콜릿 맛, 

하늘색=잉글리쉬 크림맛이라고 써있다. 


갯수


겉 포장에는 1kg라고 되어있다. 갯수가 궁금해서 세어봤다. 세기 전에는 색깔별로 같은 숫자가 들어있을 것이라고 짐작했으나, 생각과 달랐다. 


보라색=34개

하늘색=37개

파랑색=27개

빨간색=14개

초록색=13개

모두    125개였다.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데, 우리집에선 사실 내가 제일 좋아한다. 


가격은 노브랜드 매장에서 1kg 한봉지에 9,980원.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 1.25kg 들이 한 통을 쿠팡에서는 13,670원에 살 수 있다. 


워커스 어쏘티드 토피 초콜릿 에클레어3뒷면의 영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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