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별별 책들이 다 있다. 재미있는 책, 재미없는 책. 누가 볼까 싶은 책, 돈이 될까 싶은 책...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많이 팔리는 법 없고 쓰레기 같은 책이라고 적게 팔리는 것도 아닌,  참 묘하고 희한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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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좀좀이

      어떤 책이 많이 팔리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게 왜 많이 팔리지?' 싶은 책도 있고, '이게 왜 안 팔리고 숨어있지?' 싶은 책도 있구요. 열매맺는 나무님 말씀대로 묘하고 희안한 세상이에요 ㅎㅎ